매일신문

"주.말.순.삭"..가수 홍진영이 게재한 살인적인 스케줄, 네티즌 "건강 챙기세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가수 홍진영이 빽빽한 주말 스케줄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순삭. 제가 항상 어디 가 있어써 잘 못 보니까 섭섭해하는 지인들이 많아서 대 놓고 주말 스케줄만 올려본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 라며 자신의 주말 스케줄을 함께 게재했다.

금요일은 3개의 스케줄, 21일인 토요일은 오전 11시 30분 부터 오후 9시 40분까지 총 6개의 스케줄이 잡혀있었고, 22일 일요일에도 3개의 스케줄이 예정돼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 윤종신은 홍진영에 대해 "하루에 뛴 행사 거리만 2천km, 1년 기름값만 1억 2천만 원"이라 설명했다. 그만큼 어마어한 행사 스케줄로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달기도 했다.

빡빡한 스케줄에 네티즌들은 "언니 건강 챙기세요", "저 언니 보려고 6시 반 부터 와서 기다렸어요", "소속사 너무행", "방송에서나 무대에서나 똑같이 예쁜 진영언니" 등으로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