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문화재단(대표 이병배) 웃는얼굴아트센터는 '지역문화 만개 시리즈' 일곱 번째 공연 '재즈의 꽃, 트럼펫'을 26일(목) 오후 7시 30분 와룡홀 무대에 올린다.
지역 기획사 아트키키와 함께하는 이 무대는 '윱 반 라인 재즈 콰르텟'이 꾸민다. 대구에 머물며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네덜란드 출신 재즈 트럼펫터 '윱 반 라인'(사진)과 전용준(피아노), 송인섭(콘트라베이스), 이현수(드럼)가 함께 출연한다.
'When the Saints' 'West end Blues' 등 루이 암스트롱 시대의 곡부터 디지 길레스피, 클리포트 브라운, 리 모건, 마일드 데이비스, 쳇 베이커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이번 무대엔 재즈 전문 칼럼리스트 김제홍이 출연해 렉처 콘서트 형태로 진행된다.
재즈 기획사 아트키키는 2011년 단체 설립 이후 국악과 재즈를 크로스오버하며 공연기획,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진행, 국제교류 주관 등을 해오고 있다. 전석 5천원.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및 웃는얼굴아트센터서 예매. 053)584-8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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