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건강쪽지] 대구시약사회 직접 만든 수성못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약사회가 주최하는 '씨네M'콘서트'가 29일 오후 6시 대구 수성못 수변무대에서 열린다. 대구시약사회 소속 회원들이 직접 기획과 연출을 맡은 게 특징.

이번 영화음악제는 수성못을 배경으로 '대부' '석양의 무법자' 등 흘러간 영화를 상영하며 40인조 국악관현악단이 영화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약사밴드 '지라딕스'의 공연에 이어 약사중창단도 '우리의 약사가 필요한 거죠'라는 노래로 무대를 꾸밀 예정.

초대 가수 특별공연으로 가수 주병선의 위드댄싱콘서트와 가수 박강성의 예술콘서트도 마련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