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구마·땅콩 캐는 고사리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국불교대학 부설 참좋은 유치원 원아 40여 명은 25일 우학 큰스님과 함께 대관음사 옥상에 있는 체험학습장 하늘 법당에서 땅콩, 고구마 등을 직접 캐면서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원아들은 큰스님이 주렁주렁 달린 땅콩과 큼직한 고구마를 땅속에서 뽑아내자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환호성을 지르며 모여들었다. 김영재(6) 군은 "땅속에서 고구마랑 땅콩이 자라는 것이 너무 신기하다"고 했고, 우학 스님은 "가을 햇살을 닮은 티없이 맑은 아이들과 함께하니 나 역시 즐거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