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쓸신잡2' 유시민, "이영표, 이경규 닮았다는 말 많이 들어" 연예인 병 걸렸다는 비난도 들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알쓸신잡2 / 사진출처 - 알쓸신잡2 방송 캡쳐
알쓸신잡2 / 사진출처 - 알쓸신잡2 방송 캡쳐

'알쓸신잡2' 유시민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시민은 과거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다. 당시 유시민은 "뭣도 모르는데 김구라 씨가 오락 했다"며 "소통이 중시되는 시대다. 제일 많이 하는 방법이 글과 말이다. 혹시 애로사항을 느낀다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본업은 작가고 부업으로 방송을 한다"며 "요즘 연예인 병 걸렸다는 비아냥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축구선수 이영표, 개그맨 이경규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tvN 프로그램 '알쓸신잡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