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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유시민, "이영표, 이경규 닮았다는 말 많이 들어" 연예인 병 걸렸다는 비난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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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 / 사진출처 - 알쓸신잡2 방송 캡쳐
알쓸신잡2 / 사진출처 - 알쓸신잡2 방송 캡쳐

'알쓸신잡2' 유시민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시민은 과거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다. 당시 유시민은 "뭣도 모르는데 김구라 씨가 오락 했다"며 "소통이 중시되는 시대다. 제일 많이 하는 방법이 글과 말이다. 혹시 애로사항을 느낀다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본업은 작가고 부업으로 방송을 한다"며 "요즘 연예인 병 걸렸다는 비아냥도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축구선수 이영표, 개그맨 이경규 닮았다는 말 많이 들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tvN 프로그램 '알쓸신잡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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