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아빠 쏙 빼닮은 말괄량이 두 딸의 소원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 오후 10시 45분

'글로벌 아빠 찾아 삼만리-말괄량이 모모와 딸 바보 아빠' 편이 31일 오후 10시 45분 EBS1 TV에서 방송된다.

물의 나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차로 두 시간 거리에 있는 로우호종에는 한 지붕 아래 여자만 10명이 사는 집이 있다. 7년 전 한국으로 온 마문 씨의 가족이다. 두 딸 모모와 라프타, 홀어머니, 형수와 조카까지 살뜰히 챙기며 대가족의 가장 노릇을 하는 그는 남양주 가구 공장에서 일하고 있다. 눈썰미가 좋고 손이 빨라 최고참인 그는 낮 근무로 모자라 밤샘, 지방 출장근무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가 한국에 온 사이 몰라보게 자란 동네 제일 말괄량이 첫째 딸 모모는 아빠와 강에 놀러 가는 게 소원이다. 둘째 라프타는 아빠 얼굴을 그리며 아빠를 상상한다.

문짝이고 땅바닥이고 천지 사방에 아빠 얼굴을 그려놓은 두 딸이 '곰 세 마리'를 불러주러 한국에 온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