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취임…취임식 생략하고 현장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이 30일 취임했다.

이 청장은 첫날 취임식을 생략하고 업무보고를 받은 후 곧바로 각 경제자유구역 지구 현장과 협력기관을 방문했다. 이 청장은 "지역경제가 활로를 되찾기 위해서는 기업 유치가 필수적이다. 파급력 있는 외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해서는 입지지원, 세제지원은 물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어 "3년의 임기 동안 명확한 목표와 실천 가능한 로드맵으로 지역과 국가 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 청장은 대구신기술사업단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