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구시장배 전국장애인양궁대회 겸 2018년 파라아시안게임 국가대표 4차 선발전 대회가 29일까지 3일간 대구 호림강나루공원 축구장에서 열렸다.(사진)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대한장애인양궁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장애인양궁협회, 대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이번 대회엔 전국 100여명의 양궁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남자 리커버리 단체전에서 대구도시철도공사 심상욱'박준범'강기성이 1위를 차지하는 등 10개 부분에서 우승자가 가려졌다. 장애인양궁은 지체장애인 선수의 장애손상 정도에 따라 등급을 나눠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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