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교도소 재소자 심정지 상태 병원 이송했지만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교도소 60대 재소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포항교도소 등에 따르면 31일 오후 3시쯤 포항교도소 재소자 A(61) 씨가 숨진 상태로 인근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

교도소 측은 A씨가 갑자기 쓰러져 숨을 쉬지 않아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고 밝혔다. A씨의 시신은 이 병원에 영안실이 없어 오후 7시 현재 응급실에 안치돼 있다.

교도소 측은 유족이 도착하는 대로 다른 병원으로 시신을 옮길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교도관 4명이 시신을 지키고 있다. 숨진 A씨와 관련해선 대구지검 포항지청 검사가 시신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항교도소 관계자는 "재소자의 숨질 당시 내용에 대해선 정식 취재요청을 해야 알려줄 수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