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김주혁 연예계 조문 행렬, '팬들 위한' 분향소 마련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YTN 뉴스
사진.YTN 뉴스

영화·드라마·예능 등 에서 활약하면 많은 사랑을 받아 온 배우 김주혁의 팬들을 위한 분향소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31일 오후 3시께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고(故) 김주혁의 빈소가 마련됐다. 현재 유족 측의 요청에 따라 모든 취재를 막고 일반인 조문을 사양하고 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이석준 상무는 브리핑에서 "일반 분향소를 따로 마련해 팬분들 및 시민 여러분들도 조의를 표할 수 있는 공간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고두심, 최민식, 이유영, 유준상, 이광수,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손현주, 김지수, 송지효, 김혜성, 권상우, 장근석, 한지민 등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고(故) 김주혁의 발인은 11월 2일 오전에 진행하며 장지는 충남 서산에 위치한 가족 납골묘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