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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장현성, '나를 향한 빅퀘스천' 첫 번째 프리젠터로 나선다…11월12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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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사진.SBS

SBS가 창사특집 대기획으로 가장 드라마틱한 명품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UHD 지상파 본방송이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작된 2017년, SBS는 차세대 화질 요소로 각광받는 HDR을 적용한 창사특집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을 선보인다.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다큐멘터리다. 동시에, 프리젠터가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그 나라의 결혼관, 부부의 의미, 직업을 대하는 자세 등을 살펴보는 '가치 여행'이다.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세계 각지에서 담아 온 전체 영상을 UHD와 HDR 기법으로 구현해 세계에서 가장 앞선 영상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첨단 4K 장비로 촬영한 UHD 영상은 기존 HD 영상에 비해 4배 더 좋은 화질의 화면을 자랑한다. 대중적 관심사인 '여행'과 '인생에 관한 궁극적인 질문'이라는 공감 가는 메시지를, 차별화된 빛과 색의 아름다움으로 만나게 되는 것이다.

세계 최초 UHD HDR로 만나게 되는 이번 여정에는 배우 윤시윤, 장현성 양희정 부부, 김상호가 프리젠터로 참여해 새로운 형식의 4부작 다큐멘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복에 대한 '희망'을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관계'에서 찾고자 하는 창사특집 UHD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짝, 부부, 일 세 가지의 테마를 가지고 총 4부작으로 구성되었다.

윤시윤이 첫번째 프리젠터로 참여하는 SBS 창사특집 UHD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의 첫 방송은 오는 11월 12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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