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풍미술관 윤복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캔버스에 내려앉은 코스모스

윤복희 작
윤복희 작 '코스모스'

신풍미술관이 윤복희(경남대 미술교육과 명예교수) 초대전을 연다. 꽃을 주로 그린 작가의 작품이 모이면 꽃무더기가 된다. 그래서 전시회 이름도 '꽃길을 걷다'다.

작가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자연의 생명력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여러 꽃들을 직접 보며 즉석에서 그림을 완성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에서도 진달래, 코스모스, 목련, 공작초, 수국 등을 여러 기법으로 그린 그림이 관객을 기다린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휴휴페스티벌의 하나로 열리는 이 전시회는 12일(일)까지 이어진다. 문의 054)653-9329. 김태진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