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식 나무엑터스 대표이사가 고 김주혁의 생전 마지막 수상이 된 '더 서울 어워즈' 수상 직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 대표이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인을 추모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고 김주혁의 마지막 수상이 된 '더 서울 어워즈'에서의 수상 직후 찍은 사진으로 턱시도를 멋지게 차려입고 환한 멋쩍은 미소를 보이는 김주혁이 담겼다.
또한 김동식 나무엑터스 대표이사, 김종도 대표, 故 김주혁, 박서원 두산 전무가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4일은 저에게 이 세상이 전부 멈춰버린 것 같은 순간이었다. 세상과 단절되어서 날씨가 어떤지, 지금이 몇신지, 내가 배는 고픈지, 밥은 먹었는지도 느끼지 못한 채. 심지어 고3 딸의 걱정도, 가족에 대한 생각도 모두 하지못한 채 한 사람에 대한 생각만으로 정신없이 빈소를 지키고 있었다"라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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