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준석이 정의감에 불타는 로스쿨생으로 변신했다.
7일 허준석의 소속사 매그넘엔터테인먼트는 SBS 새 수목 드라마 '이판사판'(극본 서인 연출 이광영)에서 하영훈 역할을 맡은 허준석의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준석은 드라마 첫 회 대본을 손에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극중 허준석은 교도관 출신의 로스쿨생이자 오판 연구회 '공사판'을 만든 장본인인 하영훈 역을 맡았다. 교도관으로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는 사람들을 보고 법조인이 되기로 결심한 인물이다.
허준석은 주연을 맡은 영화 '헤이는'과 '홈'으로 올해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받았다. 또한 영화 '창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신스틸러로 등극한 그의 행보가 기대된다.
한편, '이판사판'은 형사합의부 판사들이 법원에 파견된 로스쿨 괴짜들 함께 문제적 사건사고를 통해 은폐된 진실을 파헤쳐 사회악을 응징하는 법조 휴먼 드라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 후속으로 11월 22일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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