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立冬)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추위가 시작됐다. 날이 추워지면 우리 몸속에도 차가운 기운이 쌓여 온갖 질병을 불러올 수 있다. 특히 아랫배 부근에 많이 쌓인다는 냉적(冷積)을 방치하면 허리'무릎 통증, 자궁선근증, 과민성 대장증후군, 암 등을 유발한다.
또한 요즘같이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중년 여성에게 생기는 고민 중 하나가 '수족냉증'이다. 손발이 시리다고 모두 수족냉증은 아니다. 초간단 냉적 자가진단법은 물론 간단한 지압과 운동으로 냉적 없애는 비결을 알아본다. 전문가들은 지긋지긋한 수족냉증을 없애고 싶다면 무엇보다 '3목'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과연 '3목'의 정체는?
KBS2 TV '여유만만-질병을 부르는 내 몸의 차가운 기운! 냉적과 수족냉증 잡는 법!' 편은 8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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