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민성욱, 배해선이 끈끈한 유대감 형성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민성욱과 배해선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이지광 역과 손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이지광(민성욱)은 손우주(배해선)의 아픈 아들에게 이식할 사람이 나타났다는 것을 알고 함께 기뻐했다. 하지만 이식이 어려워질 상황이 닥치자 함께 슬퍼하며 남다른 동료애를 보였다.
두 사람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오늘(8일)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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