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나눌수록 행복한 그녀, 장애인들의 친구 김명희 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1 '사랑의 가족' 오후 1시

손님들로 북적이는 대구의 한 식당. 이곳에서 특별대우를 받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다. 식당을 찾아오는 장애인들에게 주인 김명희 씨는 지난 수십 년간 식사를 무료로 대접해 왔다. 무침회 식당을 운영하는 김명희 씨는 30여 년 전 식당에 음식을 사러온 뇌성마비 장애인 단체 봉사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장애인을 돕는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밑반찬, 김치 등을 만들어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철마다 야유회나 국토대장정 등 각종 행사를 기획하고 추진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다. 남편과 가족은 물론 식당 종업원들까지 봉사에 동참하고 있다. "장애인들을 도우며 오히려 스스로가 더욱 행복하다"고 말하는 김명희 씨의 나눔 이야기는 9일 오후 1시 KBS1 TV '사랑의 가족-행복을 나누는 식당' 편에서 들어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