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농협 '산지유통종합대상' 받아…마케팅 실적 지난해 대비 402억 증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이 이달 1일 산지유통 우수사무소에 선정돼 '산지유통종합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서울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렸다.

농협경제지주는 '산지유통 비전 2033' 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생산자 조직 3천 개를 육성하고 연합 마케팅 사업 판매물량 3조원 달성을 추진하고 있다.

경북농협은 국내 농산물 소비 감소와 두 차례 우박 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공동선별'계산하는 '공선출하회'와 공동출하를 기반으로 한 '공동출하회'를 육성'지원해 규모화된 생산자 조직을 기반으로 연합 마케팅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지난 9월 말 기준 연합 마케팅 실적이 지난해보다 402억원 증가한 3천218억원을 달성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