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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정연, 소속사가 금지시킨 '얼굴 막 쓰기' 개인기 공개…"캡쳐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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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진.'한끼줍쇼'

트와이스 정연이 '얼굴 막 쓰기' 개인기를 선보였다.

8일 JTBC '한끼줍쇼'에서는 트와이스 정연, 다현이 서울 잠실동에서 한 끼 동무로 나섰다.

이날 정연은 남다른 개인기를 선보였다. 강호동은 정연에게 "얼굴 막 쓰기 개인기로 유명하지 않냐"고 물었고, 정연은 "박진영 사장님으로부터 금지 당했다"며 주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호동이 "마지막으로 여기서 보여주고 그만 하는 걸로 하자"고 애원하자, 이경규와 다현도 기대에 찬 눈빛을 보였다.

결국 정연은 "사장님 죄송합니다" 라는 말과 함께 '얼굴 막 쓰기'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정연은 뭘해도 예쁘네", "이렇게 얼굴 막 쓸꺼면 차라리 저 주세요!", "정연아 캡쳐되서 돌아다닐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연이 소속된 트와이스는 30일 신보 '라이키(Like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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