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인두암 투병, 김우빈 연인 신민아와 데이트 '포착' "다시 건강해져서 돌아와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비인두암 투병 중인 배우 김우빈이 동료 배우 홍종현을 통해 근황을 전한 가운데, 투병 전 포착된 김우빈-신민아 커플이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우빈이 비인두암 진단 받기 전 근황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은 여느 연인과 같이 소소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김우빈-신민아 커플이 담겨있다. 멀리서도 돋보이는 훈훈한 비주얼에 시선이 쏠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시 건강해져서 돌아와요", "두분 행복하시길 기도할게요", "아프지마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우빈은 지난 5월 비인두암 판정을 받은 뒤,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치료에 힘쓰고 있다. 연인 신민아는 바쁜 스케줄 중에도 남자친구 김우빈을 간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우빈과 절친한 사이인 동료배우 홍종현이 10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우빈과 종종 연락한다. 건강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라고 김우빈의 근황을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