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에코글로벌그룹 동현배, 동생 태양 소속사 YG 거절한 이유는? "포트폴리오 내 보라고 했는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코글로벌그룹 동현배 / 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캡쳐
에코글로벌그룹 동현배 / 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캡쳐

에코글로벌그룹이 화제의 키워드에 등극한 가운데, 소속 연예인인 배우 동현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동현배는 빅뱅 '태양' 의 형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는 동생 태양의 소속사 YG가 아닌 '에코글로벌그룹'에 소속돼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그는 "빅뱅이 '거짓말'로 활동하고 있을 때 YG 엔터테인먼트에서 포트폴리오를 내 보라고 했다. 굉장히 가고 싶었지만 동생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 정중히 거절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따라다니는 '태양 형'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연예인 가족이라면 누구나 느껴야 하는 감정"이라고 답했다.

한편, 1983년생인 동현배는 2011년 tvN '꽃미남 캐스팅, 오! 보이'를 통해 방송에서 얼굴을 알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