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 발생하면서 내일 수능이 정상적으로 치뤄지는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경북 포항시 북부 북쪽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14시 2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9km 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수능때 지진오면 어떡하지..", "수능칠때까지 여진 발생 안했으면", "내일 수능인데 전날 불안하게 왜이러냐", "수험생들 화이팅"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수능 시험을 보는데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더라도 응시생 간 대화, 외부 연락은 피해야 한다. 수험생들은 감독관 지시에 따라 학교 밖으로 대피하게 되는데, 시험장 밖으로 나갈 때 외부에 연락하는 행동은 제재를 받을 수 있다. 또 다른 수험생과 대화를 하는 등 의사소통을 할 경우는 부정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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