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능 일주일 늦추며 수시·정시 일제히 1주일 연기…성적통지 내달 12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주일 연기돼 23일 진행됨에 따라 수시모집과 정시모집 등 대학입시 일정도 일제히 일주일 연기된다.

교육부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협의를 거쳐 당초 16일 수능 직후에 진행될 계획이던 대학별 논술·면접 등 수시모집 일정을 1주일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에 따르면 18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대학별 논술고사도 1주일 늦춰진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12월 30일 원서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던 정시모집 일정도 1주일 연기하기로 했다.

수능이 23일 시행됨에 따라 성적 통보일도 12월 12일로 늦춰진다.

이에 따라 각 대학 전형 일정도 조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교육부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 "이미 발부받은 수험표 잘 보관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