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정기총회 새 대표회장 김기환 목사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최근 동광교회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 대표회장에 김기환 (60'동광교회 담임목사)목사를 선출했다. 또 상임회장에는 박병욱 목사(중앙교회), 총무에는 최원주 목사(남덕교회)를 선출했다,

신임 김 대표회장은 인천고교와 중앙대(기계공학과), 서울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김 대표회장은 "3'1절을 주도했던 기독교 정신의 재확립, 동성로 성탄축제 확대, 시민에게 다가서는 부활절연합예배 등 시민을 품는 교회, 행복한 교회, 이웃을 품는 교회로의 변화 노력을 해나가겠다"면서 "하나님의 뜻보다 인간의 권리가 우선되는 사상적 변화가 주도하는 시대에 직면하여 맞이하고 있는 국가적 문제와 심각한 한국교회의 위기 앞에 1천600여 개 대구 교회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헤쳐나가는 데 앞장서는 대기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