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도산면 무청 시래기 덕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시 도산면 단천리 일대 단무지용 무 수확이 마무리되면서 무청을 활용한 시래기 건조가 한창이다.

도산면 원천리와 단천리, 토계리, 온혜리 등 4개 마을에서 단무지 무를 재배하는 10농가가 뜻을 모아 '도산무청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해 예전에는 일손 부족 등으로 갈아엎거나 버렸던 무청을 농한기를 활용한 틈새사업으로 지난 2012년부터 시래기로 만들어 팔면서 짭짤한 농외소득을 올리고 있다. 시래기는 싱싱한 무에서 나온 무청을 말린 것을 최고로 여기며, 줄기가 연하고 푸른빛을 띤 잎이 연한 것이 좋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