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대구시의원(교육위원회, 달성군)은 21일 제254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달성군 다사 지역 내 교육 인프라 실태를 지적하고 일반계 고등학교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한다. 다사읍은 최근 인구가 8만4천 명을 넘어서는 등 급증하고 있으나, 일반계 고등학교가 부족해 지역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최 시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교육청은 다사권의 일반계고 유치를 위해 공립학교 이전이나 신설뿐만 아니라, 구도심에 위치한 이전 의향이 있는 사립학교에도 주도적으로 접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학교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대구도시공사도 학교 이전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시원은 또 "1991년 개관한 달성도서관은 현재 지리적으로 접근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작고 노후화된 상태"라며 "달성도서관을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테크노폴리스 지역으로 조속히 이전, 급증하는 도서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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