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사권 일반계고 유치 노력해야" 최재훈 시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재훈 대구시의원(교육위원회, 달성군)은 21일 제254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달성군 다사 지역 내 교육 인프라 실태를 지적하고 일반계 고등학교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한다. 다사읍은 최근 인구가 8만4천 명을 넘어서는 등 급증하고 있으나, 일반계 고등학교가 부족해 지역민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최 시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교육청은 다사권의 일반계고 유치를 위해 공립학교 이전이나 신설뿐만 아니라, 구도심에 위치한 이전 의향이 있는 사립학교에도 주도적으로 접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학교 부지를 소유하고 있는 대구도시공사도 학교 이전이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 시원은 또 "1991년 개관한 달성도서관은 현재 지리적으로 접근이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작고 노후화된 상태"라며 "달성도서관을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테크노폴리스 지역으로 조속히 이전, 급증하는 도서관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