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7호실', 신하균X도경수, 눈 뗄 수 없는 케미·화보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매거진M
사진. 매거진M
사진. 매거진M
사진. 매거진M
사진. 매거진M
사진. 매거진M

영화 '7호실'의 주인공 신하균과 도경수가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6일 영화주간지 '매거진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신하균이 연기한 '웃픈' 캐릭터 정체는? 도경수가 엑소 멤버들에게 해준 요리는?"이라는 설명과 함께 신하균과 도경수의 화보를 공개했다.

주인공 신하균은 "한 20~30%가 애드리브였는데, 도경수가 잘 받아줘서 수월하게 넘어간 것들이 많았다"며 "애드리브가 쉬운 건 아니지만, 기존 시나리오보다 더 다양한 상황이 만들어지고, 극이 풍성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도경수는 그는 "데뷔 이래로 지금이 제일 바쁘다"며 영화'스윙키즈' 촬영과 엑소 콘서트 준비를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소식을 전했다. 그는 취미로 '요리'를 꼽으며, "먹는 걸 좋아해서 요리를 자주 한다"며 "며칠 전에 엑소 멤버들을 불러서 병어조림·볶음밥·떡갈비·조개탕을 해줬다. 모두 잘 먹어줘서 기분이 좋더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을 운영하는 사장 두식(신하균 분)과 학자금 빚을 갚으려 DVD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태정(도경수 분)를 필두로 전개되는 블랙코미디 장르 영화 '7호실'은 15일에 개봉해 절찬 상영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