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지진피해 성금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성금 5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이관섭)은 21일 포항시청을 찾아 이강덕 포항시장에게 지진 피해를 입은 지역민을 위로하고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 한수원은 지난 경주지진 때도 같은 금액을 경주시에 전달했다.

이관섭 사장은 "경주지진을 겪은 터라 그 공포와 고통을 마음속 깊이 이해한다. 지진으로 피해를 본 포항시민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싶은 마음에서 한수원 임직원들이 정성껏 성금을 마련했다"며 "포항시가 하루빨리 예전 모습을 되찾고 시민이 일상생활로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