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이색 경력 화제..'방귀대장 뿡뿡이' 주제가 불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 사진.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 / 사진.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이 엠넷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3년 'K팝스타 시즌2'에서 준우승을 하며 실력을 입증한 바 있는 방예담은 4년 만에 '스트레이키즈'에 출연해 근황과 갈고 닦은 실력은 선보였다.

방예담은 션 멘데스의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을 솔로 무대로 꾸몄으며 단번에 좌중을 압도하는 보컬 실력을 뽐냈다. 박진영도 방예담에 "무시무시한 보컬로 자라지 않을까 기대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가운데 방예담의 이색 경력이 공개돼 눈길을 모은다.

방예담은 인기 프로그램 '방귀대장 뿡뿡이', '모래요정 바람돌이' 주제가 직접 불렀다. 또한 방예담의 아버지 방대식 씨는 여러가지 유명한 CM송을 불른 이력이 있다.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오프닝 곡과 '아버지는 말하셨지 인생을 즐겨라'라는 CM송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작곡가 김형석은 SNS를 통해 "방예담 아버지 방대식과 80년대 후반 CM 작업을 많이 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