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공사, 고속도로 유지관리 제도개선 협의체 구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도로공사(이하 도로공사)는 국내 최초로 고속도로 유지관리를 위해 '고속도로 유지관리 분야 제도개선 협의체'를 구성해 정례화하기로 했다. 이 같은 협의체 운영이 고속도로 신설 및 확장공사에는 보편화됐지만, 유지관리 공사에 도입한 것은 처음이다. 제도개선 협의체는 유지보수 공사 유형에 따라 2개 분과(시설물, 포장)로 구성됐다. 시설물 유지보수 16개 업체, 포장 유지보수 16개 업체 등 모두 32개 업체가 참여한다. 도로공사는 제도개선 협의체를 통해 행정 간소화, 유지보수 공사장 안전관리 강화, 유지관리비용 현실화, 시공관리 개선 등 모두 40여 건의 제도개선을 추진키로 했다.

신재상 도로공사 사장 대행은 "분기별로 유지관리 참여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