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이 정규 편성된 후 첫 방송된 가운데 '동안종결자' 박주미의 미모가 누리꾼들 사이서 화제다.
박주미는 40대 중반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뽐내 보는 이를 감탄하게 했다.
특히 그는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자신의 동안 비결을 "20대부터 아이크림을 달고 다녔다. 눈가, 팔자주름, 입술 위에 아이크림을 발랐다" 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예전에 드라마 출연 당시 미간에 보톡스를 한 번 맞은 적 있다. 사실 보톡스를 두 번 맞았다. 의사가 자연스러우려면 소량의 보톡스를 물로 희석해 가볍게 맞아야 한다고 했다"고 말해 주변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KBS2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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