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 선수 20명 경북기계공고 벽화 그리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장 김상수를 비롯한 박해민, 구자욱, 장필준, 배영섭, 이지영, 백정현 등 삼성 라이온즈 선수 20명이 벽화 그리기에 나선다. 이들은 27일 오후 3시부터 대구시 남구 월배로 경북기계공고 벽면에 그림을 그린다.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은 기존과 다른 봉사활동을 고민하던 삼성 선수단이 대구시와 함께 기획하게 됐다. 벽화 그리기는 대구시에서 도시환경정비의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벽화의 주제는 '사계절의 숲'. 경북기계공고 일대는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로지만 길이 200m 정도 되는 담장이 회색으로만 칠해져 있어 선수들이 직접 나서 이 담장을 다채로운 색채의 숲으로 꾸미기로 했다.

한편, 삼성 라이온즈 선수단은 32박 33일간의 마무리 훈련을 마치고, 26일 김해국제공항으로 귀국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