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핀란드 북극권 라플란드 마을에서 오로라 탐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세계테마기행' 오후 8시 50분

EBS1 TV 세계테마기행 '꿈꾸던 겨울, 핀란드-1부 라플란드, 불의 여우를 찾아서' 편이 2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핀란드는 땅의 3분의 1이 북극권에 해당되는 툰드라의 땅. 북극권은 하지 때 해가 지지 않는 백야, 동지 때는 해가 뜨지 않는 흑야가 되는 곳이다. 11월의 겨울은 그 경계의 시간, 해와 달이 공존하는 푸른 노을을 만날 수도 있다.

순수한 동화 속 세상이 펼쳐지는 곳, 라플란드의 오래된 유목민인 사미족 할아버지에게 '불의 여우'에 관한 오래된 사미족의 전설을 듣게 되는데. 그 불의 여우는 바로 오로라다. 오로라는 불의 여우가 겨울밤 하얀 숲을 뛰어다니며 꼬리가 나뭇잎에 닿아 만들어진 불꽃. 이 불의 여우를 볼 수 있다는 '오로라 명당' 사리셀케로 간다.

한국인 최초로 핀란드 국립오페라 단원으로 활동하는 성악가 한동훈 씨와 함께 우리가 꿈꾸던 핀란드로 가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