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문의 일승' 강신효, 넉살 좋은 권대웅으로 변신! 이런 모습 처음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의문의 일승'

강신효가 연기변신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 27일 첫 방영된 SBS 새 월화드라마 '의문의 일승' (극본 이현주, 연출 신경수, 제작 래몽래인)에서 지방 땅부자의 3대독자 외아들이자 광수대 암수전담팀 막내 형사 권대웅 역을 맡아 연기한 강신효는 유쾌하고 능글맞은 모습을 연기하며 안방극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날 방송에서는 광수대 암수전담팀의 수사모습이 그려졌다. 대마초를 밀수해 직접 키우고 수확하는 외국인들을 수사하는 장면에서 권대웅은 대마초가 영어로 뭐냐고 묻는 김민표(도기석 분)에게 "시가렛... 뽕? "이라며 엉뚱한 영어를 구사하면서도 당당하게 대처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신효는 시종일관 능글맞고 유쾌한 권대웅을 '눈이 가는 캐릭터'로 그려내며 기존에 선 보인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전작 SBS '조작' , SBS '엽기적인 그녀' 등을 통해 범접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연기하며 유일무이한 이미지를 구축 해 온 실력 있는 배우. 강신효가 '의문의 일승'을 통해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SBS 새 드라마 '의문의 일승'은 월,화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