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주최, 전국 다문화가족 생활수기 공모 수상자 47명 시상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여성가족부, 대구시, 경상북도, 대성에너지가 후원한 '2017 전국 다문화가족 생활수기 공모' 시상식이 28일 매일신문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가족, 여창환 매일신문 사장, 강석기 대성에너지 사장, 하영숙 대구시 여성가족정책관, 소설가 송일호 심사위원장, 심사위원 박안나 군위군다문화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대상·우수상·가작·특선·입선 등 4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 딜도라 씨(경기도 안산시)의 '모든 날이 좋았다', 우수상은 김홍련(중국, 경기도 안산시) 씨의 '고생 끝에 낙', 앵속니은(캄보디아, 군위군) 씨의 '내가 만난 한국의 인연'과 타망 미리마야(네팔, 구미시) 씨의 '저는 지금 긴 터널을 지나고 있어요'가 선정됐다.

올해 수상작은 2018 다문화가족 생활수기 '무지개를 타고 온 사람들'로 발간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