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여중 119 안전뉴스 경진대회 '미래보도기자상·교사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 대표로 출전

한일여자중학교(교장 이영민)가 24일 정부세종청사 국세청동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청소년 119 안전뉴스 경진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해 '미래 보도기자상 및 지도교사상'을 받았다.

소방청과 한국소방안전협회가 주최하고, 교육부, EBS교육방송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청소년들이 생활 속 안전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UCC(동영상)를 제작, 발표하는 대회로 올해 11회를 맞이했다.

결선에는 지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전국 18개 시'도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한일여중 HMBS 방송반(지도교사 이태훈) 학생들은 '안전교육을 듣지 않으면 생기는 흔한 일.avi'라는 제목의 안전 UCC를 재미있는 연극 형식으로 각색'연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백남명 김천소방서장은 "UCC를 통한 안전교육이 자라나는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어 생활습관이 될 수 있도록 한일여자중학교팀의 UCC가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번 출품작 주연을 맡은 3학년 이은솔 양은 "친구들이 평소 안전교육을 잘 듣지 않는 모습을 보고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전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