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이 지역 대학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재활센터를 개소,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영남대병원 재활센터는 재활의학과 교수 5명과 전공의 8명, 치료사 29명 등 42명의 의료진이 뇌졸중 및 외상성 뇌손상 재활과 척수 손상 재활, 근골격계 통증 재활, 소아 재활, 암 재활, 호흡 재활, 인지 재활 등의 재활치료를 제공한다. 특히 치료 효율과 효과를 높이고자 각각의 질환 및 장애의 특성에 맞게 세분화된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내과와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와 협력해 포괄적인 치료를 하는 점이 특징이다. 영남대병원은 지난해 5만6천여 건의 재활치료를 시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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