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니지M', 29일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니지m / 사진. 엔씨소프트
리니지m / 사진.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캐릭터 사전 생성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리니지M의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다크엘프'와 신규 서버 '블루디카' 업데이트를 기념해 마련했다. 모든 이용자가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캐릭터를 사전 생성할 수 있다. 업데이트 콘텐츠는 29일 오후 6시부터 즐길 수 있다.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기존 서버 이용자는 다크엘프 클래스로 캐릭터를 추가 생성할 수 있다. 새로운 서버(블루디카)에서 리니지M을 즐기려는 이용자는 다크엘프를 포함한 모든 클래스(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로 캐릭터 생성이 가능하다.

엔씨소프트는 '블루디카의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서버(블루디카)에 사전 캐릭터를 생성한 이용자가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이용자는 레어(Rare, 희귀) 캐릭터명(빛, 장로, 발록 등)을 받는다. 당첨자는 12월1일 공개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