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평창 스니커즈, 100% 소가죽인데 가격은 단돈 5만원? "대란 일어날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평창 스니커즈 백팩 출시 소식이 전해졌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라이선스 업체인 롯데백화점은 내년 1월부터 100% 소가죽으로 만든 평창 스니커즈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28일 전했다. 평창 백팩은 내년 2월에 만날 수 있다.

특히 평창 스니커즈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보일 예정으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판매가는 한 켤레당 5만원대다. 기존 가죽 운동화 가격의 3분의 1 수준.

신발 뒤쪽에는 평창 겨울올림픽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라는 영어 문구가 새겨진다. 평창 롱패딩처럼 별도의 상표는 부착되지 않는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스니커즈도 대란 일어날듯", "5만원에 가죽이면.. 살만하지 않나?", "롱패딩에 이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