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미애 오늘 중국 방문…시진핑 주석과 내일 면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30일 3박4일 간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다.

중국 공산당 초청으로 베이징(北京)을 찾는 추 대표는 전세계 257개 정당 대표가 참여하는 '세계 정당 고위급 대화'에 참석, 중국을 비롯한 각국 정당 관계자들과 정당 외교를 펼칠 예정이다.

추 대표는 특히 방중 둘째날인 내달 1일에는 시진핑 (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별도 면담을 하고 한중 관계 개선 등 양국간 현안에 대한 우리 측 입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추 대표는 대회 폐막일인 다음달 3일 기조연설을 하는 것을 비롯해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와 인터뷰, 공산당 주요 인사와 면담 등 굵직한 일정을 소화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