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혜민스님, 출가 전 꽃미남 대학시절 모습은? "2년 정도 사귄 인연있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JTBC 예능 프로그램
사진 =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캡처

혜민스님의 출가 전 대학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는 혜민스님의 대학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혜민스님은 훈훈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민스님은 또 한 방송에서 "사실 저도 똑같이 사람을 만나 연애도 하고 그랬다"며 출가전 인연에 대해 공개했다. 혜민스님은 이어 "출가전 대학교때 좋아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2년 정도 사귀었는데 안타깝게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또 "승려의 길 때문에 이별을 했느냐"는 질문에 혜민 스님은 "그건 아니었다. 한 가지 이유가 있어서 헤어졌다기 보다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이유가 맞물리면서 그렇게됐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혜민스님과 장서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김성주는 혜민스님과 장서희에게 "두 분은 특별한 인연이 있나. 처음인가"라고 물었다. 장서희는 "아니다. 예전에 4년 전에 여성지 잡지에서 인터뷰가 있었다. 그때 제가 스님에게 책도 선물 받았다"고 인연을 공개했다.

혜민스님은 장서희에 대해 "그리고 장서희 씨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로 100권인가 사서 나눠주셨다고 한다. 그 순간에 전 장서희 씨가 확 더 좋아졌다"고 고백했다.

김성주가 "인세는 무시 못하니까"라고 농담을 하자 혜민스님은 "그게 아니라 저자한테 좋은 것은 책을 봐주는 거고 셰프님한테는 음식을 먹어주는 것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혜민스님의 말에 김성주는 "세속적인 생각이다. 인센티브 생각했다. 근데 다들 공감해주셨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