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홈플러스 동대문점에 풋살파크…옥상에 친환경 인조잔디 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홈플러스 동대문점 풋살파크 11호점.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 동대문점 풋살파크 11호점. 홈플러스 제공

홈플러스(사장 임일순)는 스포츠마케팅기업 HM스포츠와 함께 홈플러스 동대문점 옥상에 풋살파크 11호점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 풋살파크는 친환경 인조잔디가 깔린 국제규격(길이 42m, 너비 22m) 구장이다. 어린이 부상 방지를 위해 각 구장 벽면에 1.5m 높이 세이프 쿠션을 세우고, 야간 경기를 돕는 스포츠 LED 조명도 갖췄다. 연중 어느 때나 지역 시민과 유소년 축구클럽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앞으로 홈플러스는 옥상 유휴부지를 활용한 체육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고객 편익 증진과 국민 체육 발전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각 지역 프로축구단 어린이 축구교실과 연계해 축구 꿈나무 성장에 기여하고, 풋살파크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장으로도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