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더' 이보영-허율, 엄마 미소 유발하는 비하인드 영상 공개! '훈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사진. tvN '마더'

'마더' 이보영과 허율의 엄마 미소를 유발하는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마더'(연출 김철규/ 극본 정서경/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30일(화)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던 '쓰레기 봉투' 장면부터 '철새도래지' 장면까지 1회 비하인드를 담은 영상(http://tv.naver.com/v/2629675)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촬영장 뒤편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쓰레기 봉투에 버려진 허율을 발견하는 장면에서 감정이 격해진 이보영이 컷 소리가 난 뒤에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러면서 쓰레기 봉투 안에 있는 허율이 걱정되는 듯 "율아. 이거 노는 거야! 노는 거~!"라며 허율을 안정시키고 있다. 다행히도 허율은 밝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쓰레기 봉투 속으로 숨고 나타나기를 반복하며 장난꾸러기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철새도래지에서 허율을 살뜰히 챙겨주는 이보영의 모습이 마음을 훈훈하게 한다. 이보영은 허율이 혹시 춥지는 않을까 걱정하면서 담요를 포근하게 덮어주는가 하면 허율의 머리를 계속해서 쓰다듬으며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허율의 귀여운 NG가 포착돼 시선을 끈다. "얘들아. 어디 가니? 나도 데려가 줄래?"라고 오열하는 장면을 리허설하던 중 빨간 코트를 입은 허율이 달려오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내 쑥스러워하면서 두 손으로 입을 가리며 해맑은 웃음을 터뜨린다. 이를 지켜보던 이보영은 물론 모든 스탭들이 귀여운 허율의 NG에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한편, '마더'는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목, 금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