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호텔'에 출연한 배우 김민정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수영복 입은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민정은 지난 2003년 MBC 베스트극장 '고무신 거꾸로 신은 이유에 대한 상상'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김민정은 수영장에서 파란색 수영복을 입고 등장해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민정은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tvN 예능 '달팽이 호텔'에서 홍일점 김민정이 내숭 없는 매력을 뽐냈다.
이날 '달팽이 호텔'에서는 총지배인 이경규, 직원 성시경, 김민정이 호텔 오픈 전 첫 직원 회의를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김민정은 이경규와 성시경에게 '애기'로 불리며 귀여운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회의 중 이경규는 성시경과 김민정을 향해 "우리가 어떤 서비스를 갖춰야 좋을까?"라며 '달팽이 호텔'만의 서비스를 갖자고 제안했다. 이에 김민정은 "우리 호텔에 사우나는 있어요?"라고 물어 이경규와 성시경을 당황하게 했다. 김민정은 "사우나 있으면 어우 딱 좋은데"라고 덧붙이며 청순한 외모 뒤에 감춰진 아재 감성을 보이기도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