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과 대구시교육청이 공동 운영하는 '대구도시농부학교'가 2018년도 텃밭 가꾸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8년 과정은 3월 3일(토)부터 12월 15일(토)까지이며 대구농업마이스트고(대구시 수성구 달구벌대로 3170)에서 열린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 손녀 또는 부모와 어린 자녀가 함께 텃밭 가꾸기에 참여할 수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텃밭 개장식은 3월 3일(토)이며, 이날 개인별 밭을 배정하고, 텃밭 이용에 관한 안내 및 텃밭 가꾸기에 필요한 책자, 천연 농약을 배부한다. 분양받은 텃밭은 올해 12월 15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텃밭 관리 작업에 따라 이용이 제한된다. 대구도시농부학교 텃밭에는 다년생 작물 재배 및 나무식재, 비닐 멀칭, 비닐하우스 등을 금한다. ▷모집 인원 50명(선착순) ▷참가비 10만원 ▷분양면적 30㎡(약 9평) ▷신청 010-5555-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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