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시설 불…진화 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오전 2시께 경북 영천시 금호읍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현재 소방차 27대와 인력 160여명이 4시간째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관계자는 "비닐 등 폐기물이 많아 아직 불길을 잡지 못했다"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