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환(60'자유한국당) 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이 8일 성주웨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주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처장은 "성주가 안고 있는 여러 문제들과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 백년을 준비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성주의 자존심을 되찾는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또 인구 7만의 도농복합도시 건설을 위해 낙동강 연안에 신도시 건설, 대구(문양)~성주 경전철 연장 추진, 참외축제의 성주대표 축제 부활, 가야산 순환도로 완성을 통해 서부권을 종합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정폐기물매립장 안전대책 마련 ▷미래 인재 육성 총력 ▷지역상권 활성화 ▷사드배치 피해 복구 및 갈등 해결 등도 공약으로 제시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