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각예술가이자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으로 유명한 스티븐 윌슨의 개인전이 갤러리 전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윌슨은 자신이 수집한 다양한 오브제를 강렬하게 표현한 평면작품을 선보인다. 또 글로벌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만든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윌슨은 현대사회가 요구하는 시각예술의 요청을 자신만의 독특한 컬러와 문법으로 채색하면서 문맥을 형성해 나가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흔히 잘 알려져 있는 일상의 평범한 오브제로 자신만의 컬러와 시각으로 표현해 다양한 광고, 상품 등에 접목시키고 있다.
현대미술에서 새롭게 보여질 수 있는 영역으로 제품과 제품, 상품과 예술 사이를 넘나들며 실험적인 작품을 생산하고 있다.
그의 작품 혹은 이미지는 매우 감각적이어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8일(수)까지. 053)791-2131.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