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경주 야산·밭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3시께 경북 안동시 서후면 야산에 불이 나 0.2㏊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소방 및 산림당국은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후 1시께는 경주시 진현동 한 야산 인근 밭에서 불이 나 헬기가 출동해 10여분 만에 껐다.

소방당국은 밭에서 농작물 쓰레기 등을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