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유닛' 의 최종멤버들이 공식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더유닛' 최종멤버 18명은 포항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기부의사를 밝히며 출연료를 모아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또한 17일(토) 오전 포항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창 올림픽 공식 홍보 서포터즈인 화이트타이거즈의 롱패딩을 입은 '더유닛' 최종멤버들이 브이와 함께 밝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유닛B와 유닛G 휴게소에서 찰칵, 지금 이 시각, 휴게소에서는 어떤 일이? 뜻함을 전하러 포항 가는 길입니다❤ 모두모두 함께 합니다"라는 글을 통해 현재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만나러 가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더유닛' 측은 평창올림픽 연예인응원단 화이트타이거즈와 '더유닛' 제작사, '더유닛' 최종멤버 18명과 이들의 각 소속 기획사와 함께 포항 이재민에게 1억원 상당의 패딩 500벌을 기부 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최종멤버들은 오늘(17일) 포항 흥해 실내체육관을 방문해 지진피해 이재민들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급식소 봉사를 함께 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